| 제목 : 10월19일 갈치 대박을 넘어 퍼 담은 조황 | ||
| 등록일 : 2026-10-20 | ||
![]() ![]() ![]() ![]() ![]() ![]() ![]() ![]() ![]() ![]() ![]() ![]() ![]() ![]() ![]() ![]() ![]() ![]() ![]() ![]() 말 그대로 갈치 퍼 담은 날이었습니다. 초저녁부터 줄타기 시작했는 데 풍걷는 예고 시간 5시10분까지 원없이 올라왔습니다. 자정부터 세차게 비가 내렸지만 비 또한 갈치 입질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2.7지부터 6지까지. 자정때쯤되니 벌써 쿨러를 채우고 들어가서 주무신다는 조사님도 계셨고 배에 비치된 예비쿨러를 채우기 시작하신분도 계셨습니다.손님고기 담을 보조 쿨러에 반이상 채우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대장쿨러 2쿨러 잡으신 조사님이 6분 보조쿨러까지 다 채우신 조사님도 일곱분이었습니다. 이제 수온의 변화도 적고 갈치가 좋아하는 20도 정도에서 형성되니 계속 좋은 조황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ㄷ늽니다. 멀ㅅ니 김포,군포,군산광주 용인에서 오신 조사님 조심히 가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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