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7월21일 한치 조황 | ||
| 등록일 : 2026-07-22 | ||
![]() ![]() ![]() ![]() ![]() ![]() ![]() ![]() ![]() ![]() ![]() ![]() ![]() 7월21일 먼바다 한치 조황입니다. 아주 먼바다로 한치사냥을 나갔는데 생각보다 바다가 거칠었습니다. 벌써 몇분의 조사님은 멀미로 일어나시질 못하는 가운데 풍을 내리자 마자 한치의 폭발적인 입질이 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바다의 수온이 들쑥날쑥. 웬지 불안한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초저녁부터 자정무렵까지 괜찮은 조황을 보이길래 기대를 가지고 낚시를 계속했습니다. 하지만 자정이 지나자 조류 방향과 바람의 방향이 서로 달라 배가 옆으로 흐르기 시작하면서 한치의 입질은 소리소문없이 사라져 버리네요. 정말 알수없는 바다 상황.참 허무하네요. 그나마 자정 전에 좀 잡아두었길래 섭섭치않은 조과를 가지고 철수했습니다.사이즈는 대포인데 마릿수가 부족한 하루 함께하신 조사님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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