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불타는 금요일 대갈치 조황 | ||
| 등록일 : 2026-06-13 | ||
![]() ![]() ![]() ![]() ![]() ![]() ![]() ![]() ![]() ![]() ![]() ![]() ![]() ![]() ![]() ![]() ![]() 불타는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씨알은 좋은 데 마릿수는 부족한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낮부터 대갈치가 올라 와 잔득 기대를 부풀게 했는 데 밤이 깊어 갈수록 입질이 잦아들었습니다. 입질은 계속하는 데 미끼만 손톱 만큼만 잘라 먹고 바늘에 걸리지를 잘 안했습니다. 그런데 덤으로 넣은 한치 다단에서는 곧잘 한치가 올라오네요.그러다보니 조사님들 중 일부는 한치에 신경쓰다보니 갈치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ㅇ이끼를 10분 정도 있다가$자주 갈아끼운 조사님은 그래도 씨알 좋은 놈으로 3ㅡ4십수 하셨는 데 계속 담가 둔 조사님들은 조황이 좀 부족한 하루 였습니다. 물때가 점점 좋아져 좋은 조황이 기대되는 다음주 자리 여유있으니 많은 연락주세요.오늘 함께하신 조사님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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